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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실적

재무제표와 산업 흐름을 연결해 기업이 돈을 벌고 버티는 방식을 읽습니다.

기업과 실적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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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섹션 글

매출 원가 판관비 이익
매출과 이익 구분

매출이 늘었는데 왜 이익은 줄어들 수 있을까

많이 판 것과 많이 남긴 것은 다릅니다. 판매량·가격·원가·운영비를 숫자로 나누면 성장의 질이 보입니다.

  1. 매출총이익률
  2. 영업이익률
  3. 순이익률
마진 단계 이해

이익률은 왜 세 가지로 나눠 볼까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순이익률은 돈이 새는 서로 다른 위치를 보여 줍니다.

  1. 매출 인식
  2. 회계 이익
  3. 현금 회수
  4. 영업현금
현금흐름과 회계이익 구분

흑자인데 왜 회사에 현금이 부족할까

외상매출과 재고가 늘면 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수주 계약
  2. 수주잔고
  3. 납품·검수
  4. 매출 인식
수주와 매출 인식 시차

수주잔고가 커도 매출이 바로 늘지 않는 이유

계약금액은 납품·검수·진행률·취소 조건을 통과해야 매출이 됩니다.

  1. 설비투자
  2. 생산능력
  3. 감가상각
  4. 차입 부담
  5. 가동률
설비투자 판단

설비투자는 언제 성장이고 언제 부담일까

투자액 자체보다 추가 생산이 낳을 현금과 유지비, 가동 시점을 비교해야 합니다.

  1. 설비 구입
  2. 현금 유출
  3. 기간 배분
  4. 감가상각비
감가상각 이해

감가상각은 왜 이익과 현금을 다르게 보이게 할까

설비값은 먼저 현금으로 나가지만 비용은 사용기간에 나눠 잡힙니다.

  1. 순이익
  2. 자기자본
  3. 총자산
  4. 부채 레버리지
ROE와 ROA 비교

ROE가 높아도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같은 이익도 빚을 많이 쓰면 ROE가 높아집니다. ROA와 부채를 함께 보면 착시가 줄어듭니다.

  1. 경영진 전망
  2. 가정 범위
  3. 수요·원가
  4. 실제 실적
가이던스 해석

회사 전망치는 약속이 아니라 범위다

가이던스의 중심값뿐 아니라 범위, 전제, 민감도와 철회 조건을 읽어야 합니다.

  1. 수요 변화
  2. 판매가격
  3. 가동률
  4. 업종 이익
  5. 증설·감산
업종 순환과 기업 실적

업황이 좋을 때 회사 실력과 운을 가르는 법

같은 업황에서 경쟁사보다 물량·가격·마진·현금이 어떻게 달랐는지 비교해야 합니다.

  1. 진입장벽
  2. 반복 초과이익
  3. 수요 급증
  4. 경쟁 증설
지속 경쟁력 판단

좋은 실적이 해자인지 반짝 호황인지 가르는 법

가격·점유율·재구매·투하자본수익률이 여러 해 함께 유지돼야 경쟁력의 증거가 됩니다.

  1. 영업이익
  2. 이자비용
  3. 세금
  4. 일회손익
  5. 순이익
영업이익과 순이익 차이

영업이익은 늘었는데 순이익이 줄어든 이유 찾기

이자·환율·자산손상·세금이 영업이익 아래에서 순이익을 바꿉니다.

  1. 판매가격
  2. 제품 원가
  3. 매출총이익
  4. 가격 전가력
가격·원가·믹스 효과

매출총이익률로 가격 결정력을 읽는 방법

판매가격과 단위원가, 제품 구성을 분리하면 마진 변화의 원인이 보입니다.

  1. 매출 변화
  2. 고정비
  3. 영업 레버리지
  4. 영업이익률
영업 레버리지

매출이 조금 늘 때 이익이 크게 뛰는 이유

고정비가 큰 회사는 손익분기점을 넘은 뒤 추가 매출이 이익으로 빠르게 남습니다.

  1. 영업 성과
  2. 이자
  3. 법인세
  4. 일회손익
  5. 순이익률
정상화 순이익률

순이익률 급등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이자·세금·일회성 손익을 조정해야 반복 가능한 최종 마진이 보입니다.

영업현금 설비투자 자유현금
자유현금흐름 이해

자유현금흐름은 정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일까

영업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빼되 유지 투자와 운전자본의 일시 효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1. 판매 둔화
  2. 재고 증가
  3. 할인·감산
  4. 이익 감소
재고 순환 판단

재고 증가는 회복 준비일까 판매 실패일까

재고·판매·신규주문·가동률을 한 표에 놓으면 의도한 축적과 밀려난 물건이 갈립니다.

  1. 소비 소폭 감소
  2. 소매 발주 축소
  3. 도매 주문 중단
  4. 부품공장 감산
재고와 생산의 진폭

주문이 조금 줄었을 뿐인데 공장은 왜 크게 멈추나

판매 변화가 작아도 기업이 목표 재고를 다시 맞추는 동안 생산은 훨씬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1. 기술 도입
  2. 산출 증가
  3. 단위비용 하락
  4. 임금 여력
  5. 수요 확대
생산성 변화가 흔드는 것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이 만들면 물가와 임금은 어떻게 될까

생산성이 오르면 단위비용이 낮아져 임금과 이익을 늘리면서도 가격 압력을 줄일 여지가 생깁니다.

  1. 호황 수요
  2. 설비 증설
  3. 공급 시차
  4. 가동률 하락
  5. 투자 축소
설비투자가 만드는 과잉

호황에 지은 공장이 왜 불황이 오면 짐이 되나

수요가 좋을 때 동시에 시작한 설비가 늦게 완공되면 공급 과잉과 고정비 부담이 불황에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1. 오너 일가·한화에너지
  2. ㈜한화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 한화시스템·한화오션
  5. 직접 지분과 PRS 구분
한화 방산 지배구조

한화 방산 지분구조는 왜 에어로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짜였을까

한화의 방산·우주·조선 축은 ㈜한화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지배하고, 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한화오션은 직접 지분과 PRS의 경제적 노출을 구분해야 합니다.

  1. KAI 14.64%
  2. 완제기 체계종합
  3. 엔진·레이더·위성
  4. 통합 수출 제안
  5. 정부·수출입은행 판단
한화 KAI 지분 확대 전략

한화는 KAI 지분으로 무엇을 그리고 있을까

한화의 KAI 지분 확대는 곧바로 인수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상·해상·센서·엔진에 완제기 개발 역량을 연결하고, 협력부터 경영 참여까지 선택지를 넓히는 전략으로 읽어야 합니다.

  1. 상선 수주 주기
  2. 잠수함·특수선
  3. 공유 도크·인력
  4. 친환경 기술 단계
  5. 잔고의 이익 전환
한화오션 사업 포트폴리오

한화오션의 잠수함과 친환경 상선은 어떻게 한 회사에서 만날까

한화오션은 LNG선·컨테이너선 같은 상선과 잠수함·구축함·지원함을 함께 건조합니다. 두 사업을 보유한 사실은 확인되지만 방산·조선 이중 수혜와 초격차는 수주·원가·납기로 검증할 투자 판단입니다.

한화시스템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1,037억원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한화시스템 2026년 2분기 잠정실적 분석

한화시스템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1,037억원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한화시스템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1,037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622억원을 약 67% 웃돌았습니다. 다만 세전이익과 상반기 누적 손익은 영업이익과 다른 방향이어서 함께 살펴야 합니다.

  1. 모듈 판매 회복
  2. 고효율 제품
  3. 생산지·원산지 조건
  4. O&M·VPP 반복수익
  5. 밸류에이션 상향 근거
HD현대에너지솔루션 미국 유럽 정책 수혜 분석

HD현대에너지솔루션 밸류에이션: 회복을 얼마까지 인정할 것인가

2025년 판매량과 판가 회복으로 실적은 개선됐습니다. 모듈·인버터·O&M·VPP로 넓어진 사업과 미국·EU 정책의 실제 적용 조건을 함께 봅니다.

  1. 이중연료 제품 믹스
  2. 긴 생산시간
  3. 높은 가동률
  4. 628억원 증설
  5. 원가 뒤 실제 이익률
HD현대마린엔진 사업과 이익률 전망 분석

HD현대마린엔진의 이중연료 엔진과 2026년 이익률 기대는 같은 사실일까

HD현대마린엔진은 LNG·LPG 이중연료 저속엔진과 2행정 크랭크샤프트를 공급합니다. 높은 가동률은 확인되지만 2026년 이익률 레버리지는 전망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1. 선박 인도
  2. 부품·기술지원
  3. 3~5년 LTSA
  4. 친환경 개조·디지털
  5. 갱신·재주문
HD현대마린솔루션 사업구조

HD현대마린솔루션의 선박 애프터마켓은 어떻게 반복 매출을 만들까

HD현대마린솔루션은 부품·기술서비스에서 친환경 개조와 디지털 운항관리까지 선박 생애주기를 잇습니다. 장기계약은 반복성을 높이지만 해운과 개조 투자 사이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업은 아닙니다.

  1. 공시: 1,977억원 계약
  2. 회사 설명: 525kV
  3. 미확인: HVDC 여부
  4. 2026~2029 납품
  5. 매출·마진·현금 전환
일진전기 미국 변압기 수주 분석

일진전기의 미국 변압기 수주는 어디까지 확인된 사실일까

일진전기는 2026년 1월 미국 발전사업자향 약 1,977억원 변압기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525kV 사양은 거래소 공시가 아니라 회사 설명에서 확인되는 정보입니다.

기업의 질과 매수가격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왜 같은 말이 아닐까요

훌륭한 사업도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된 가격에 사면 투자 결과가 나쁠 수 있습니다. 사업의 질, 기대와 가격을 세 단계로 나눠 봅니다.

세 재무제표 연결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는 어떻게 연결될까요

손익계산서는 기간의 성과, 재무상태표는 시점의 잔액, 현금흐름표는 현금이 움직인 이유를 보여 줍니다. 세 표 사이의 다리를 따라가면 이익과 현금이 다른 이유가 보입니다.

  1. 체계개발·시험
  2. 수주잔고
  3. 양산·수출 이행
  4. 후속 군수지원
  5. 마진·현금 회수
LIG넥스원 사업과 경쟁력

LIG넥스원의 경쟁력은 유도무기와 전자전에서 어떻게 실적으로 이어질까

LIG넥스원은 정밀유도무기,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전자전 체계를 개발·생산합니다. 기술력만큼 개발사업의 양산 전환과 수출 계약의 이행이 중요합니다.

  1. LS전선 케이블 제조
  2. LS마린 해저 시공
  3. LS빌드윈 지중 시공
  4. 전 구간 턴키 제안
  5. 2028 CLV 가동·수주
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사업

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 가치사슬에서 무엇을 맡을까

LS마린솔루션은 해저 전력·통신 케이블의 시공과 유지보수를 맡습니다. 그룹 차원의 턴키 역량과 신규 HVDC 포설선 투자가 강점이지만, 1만 톤급 CLV는 2028년 운항 목표의 건조 단계입니다.

마스가(MASGA)는 왜 수주 한 건보다 조선소 생태계가 중요할까
한미 조선 협력 구조

마스가(MASGA)는 왜 수주 한 건보다 조선소 생태계가 중요할까

MASGA는 한국에서 배를 만들어 수출하는 구상에 그치지 않습니다. 미국 현지 조선소의 설계·생산·인력·공급망을 함께 복원하는 장기 산업 협력에 가깝습니다.

한화시스템은 무엇으로 벌고 왜 필리조선소를 함께 봐야 할까
한화시스템 사업과 재무구조

한화시스템은 무엇으로 벌고 왜 필리조선소를 함께 봐야 할까

2026년 1분기 한화시스템 매출은 방산 58.4%, ICT 21.3%, 기타 20.4%로 구성됐습니다. 본업은 흑자였지만 기타부문 손실과 금융자산 평가손실로 연결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종목분석: 일신바이오, 초저온냉동고 다음은 동결건조기다
일신바이오 사업과 실적 구조

종목분석: 일신바이오, 초저온냉동고 다음은 동결건조기다

일신바이오는 백신 개발사가 아니라 초저온냉동고와 동결건조기를 만드는 장비업체입니다. 2025년 매출과 이익은 개선됐지만 백신 뉴스보다 실제 장비 수주와 제품 구성을 봐야 합니다.

온코닉, 자큐보와 네수파립의 두 성장축
온코닉테라퓨틱스 상업화와 신약개발

온코닉, 자큐보와 네수파립의 두 성장축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큐보를 국내에 출시해 제품 매출과 영업이익을 만든 바이오기업입니다. 후속 항암제 네수파립은 임상 단계여서 상업화 실적과 개발 기대를 나눠 봐야 합니다.

종목 비교분석: 이엔셀·셀비온·온코닉·오름테라퓨틱스
국내 바이오기업 네 곳 비교

종목 비교분석: 이엔셀·셀비온·온코닉·오름테라퓨틱스

이엔셀은 CGT CDMO와 세포치료제, 셀비온은 방사성의약품, 온코닉은 상업화 신약, 오름은 TPD²-DAC 기술이전이 중심입니다. 임상 단계와 매출 구조가 전혀 다릅니다.

종목분석: 한미약품, 본업의 현금과 비만 신약의 선택지
한미약품 실적과 비만 신약

종목분석: 한미약품, 본업의 현금과 비만 신약의 선택지

한미약품은 기존 전문의약품과 북경한미에서 이익을 내면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 신약에 투자합니다. 신약 기대와 현재 영업기반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종목분석: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다음을 증명할 때
SK바이오팜 실적과 파이프라인

종목분석: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다음을 증명할 때

SK바이오팜은 미국 직판 신약 엑스코프리의 성장으로 큰 영업이익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높은 단일제품 의존도와 차세대 TPD·RPT·AI 신약 투자를 함께 봐야 합니다.

SK바이오팜과 SK바이오사이언스, 이름 빼고 모두 다르다
SK바이오 계열사 차이

SK바이오팜과 SK바이오사이언스, 이름 빼고 모두 다르다

SK바이오팜은 CNS 신약 미국 직판,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과 글로벌 CDMO가 중심입니다. 2026년 수익성 차이는 두 회사의 사업모델에서 나옵니다.

종목분석: 에어레인, 탄소중립 테마보다 수주를 보자
에어레인 분리막 사업과 실적

종목분석: 에어레인, 탄소중립 테마보다 수주를 보자

에어레인은 고분자 기체분리막과 모듈을 만들어 바이오가스 고질화, 질소 발생과 이산화탄소 분리에 공급합니다. 시장 전망보다 수주와 마진을 봐야 합니다.

한화 계열사 사업 구조 비교

한화 대표 계열사 7곳 비교: 같은 그룹, 전혀 다른 투자

방산·조선·전자·태양광·엔진은 같은 그룹 안에서도 매출이 생기고 이익이 남는 방식이 다릅니다. 7개 회사를 업황과 실적 인식 구조로 나눠 봅니다.

한화 방산 AI HBM 설비투자 지도

한화그룹 투자 분석: 방산·AI·HBM 수혜는 어디에 쌓이나

방산 생산능력, 스마트 조선소, 데이터센터 에너지와 HBM 패키징 장비는 서로 다른 투자축입니다. 기술 발표가 실제 매출이 되는 단계를 나눠 봅니다.

한화비전 사업과 2026년 실적 분석

한화비전 밸류에이션: 목표주가보다 먼저 볼 숫자

한화비전은 영상보안과 자회사 한화세미텍의 산업장비를 함께 보유합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보안 부문이 흑자를 냈지만 세미텍의 적자와 금융비용이 연결 손익을 눌렀습니다.

한국전력 상법 개정 전기요금 분석

한국전력, 상법 개정과 함께 주주 이익 극대화의 길로 갈까

개정 상법은 이사회가 총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도록 요구합니다. 그러나 전기요금은 공공성, 정부 정책과 연료비 체계가 함께 결정합니다.

네이버 두나무 스테이블코인 가능성 분석

네이버 계열사 중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할 가능성

네이버페이의 결제망과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역량은 결합 가능성이 있지만, 기업결합도 발행 제도도 아직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NAVER NHN KCP 사업모델 비교

NAVER와 NHN KCP 비교: 플랫폼과 결제망의 차이

NAVER는 검색·커머스·핀테크가 결합된 플랫폼이고 NHN KCP는 가맹점의 결제 승인과 정산을 연결합니다. 이름의 역사보다 수익 구조가 더 다릅니다.

NHN KCP 스테이블코인 결제 영향

NHN KCP와 스테이블코인: PG는 사라질까, 더 중요해질까

블록체인 결제가 카드망 일부 비용을 줄여도 가맹점 연결, 고객확인, 환불과 원화 정산은 남습니다. KCP에는 새로운 역할과 수수료 압박이 동시에 열립니다.

  1. 방산: 수출·제품 믹스
  2. 방산 마진
  3. 신동: 구리가격·판매량
  4. 신동 가공마진
  5. 부문 합산 현금흐름
풍산 방산과 신동 사업

풍산은 탄약 회사일까 구리 회사일까: 방산과 신동을 함께 읽는 법

풍산은 소구경탄부터 155mm 포병탄까지 다루는 방산기업인 동시에 동·동합금 소재를 생산하는 신동기업입니다. 지정학과 구리가격이 서로 다른 경로로 실적을 움직입니다.

  1. 원자재 가격
  2. 투입 원가
  3. 가격 인상
  4. 판매량 변화
  5. 기업 마진
원가 전가력

원자재 가격 상승기에 기업의 원가 전가력을 보는 법

원가 전가력은 오른 비용을 제품 가격에 얼마나 반영할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매출과 이익이 다르게 움직이는 이유를 초보자 눈높이로 설명합니다.

  1. 매출 성장
  2. 영업이익
  3. 영업현금
  4. 방향 일치
세 줄 비교 프레임

실적을 세 줄로 나란히 놓고 방향을 맞춰 보는 법

매출, 영업이익, 현금흐름을 한 줄씩 따로 외우는 대신 세 줄을 나란히 놓고 방향이 같은지, 어디서 벌어지는지를 봅니다.

  1. 과거 순이익
  2. 실적 EPS
  3. 예상 이익
  4. 선행 EPS
EPS와 예상 EPS

EPS와 예상 EPS는 왜 과거 성적표와 다음 시험 예상처럼 다를까

EPS와 예상 EPS는 과거 성적표와 다음 시험 예상처럼 다릅니다. PER을 볼 때 둘을 섞으면 판단이 흔들리는 이유를 봅니다.

  1. 시가총액
  2. 매출
  3. PSR
  4. 낮은 마진
  5. 이익 전환
PSR 활용

이익이 들쭉날쭉한 기업은 왜 PSR을 함께 볼까

이익이 들쭉날쭉한 기업은 PSR을 함께 봅니다. 순이익이 왜곡될 때 매출이 보조 잣대가 되는 이유를 봅니다.

유동자산 유동부채 유동비율
  • 현금화 속도
유동비율

유동비율은 왜 회사가 오늘 버틸 힘을 묻는 숫자일까

유동비율은 회사가 오늘 버틸 힘을 묻는 숫자입니다. 재산이 많아도 당장 갚을 돈이 없으면 곤란한 이유를 봅니다.

매출 평균 총자산 자산회전율
  • 사업 자본집약도
총자산회전율

총자산회전율은 왜 회사가 가진 자산을 얼마나 잘 쓰는지 보여줄까

총자산회전율은 회사가 가진 자산을 얼마나 잘 쓰는지 보여줍니다. 큰 주방이 곧 큰 매출은 아닌 이유를 봅니다.

삼성전자와 AMD의 HBM4 협력은 언제 실적으로 이어질까
삼성전자 AMD HBM4 협력

삼성전자와 AMD의 HBM4 협력은 언제 실적으로 이어질까

삼성전자와 AMD는 HBM4 공급과 차세대 AI 시스템 협력을 위한 MOU를 맺었습니다. 이제 확인할 것은 본계약의 물량과 가격, 출하 시점, 파운드리·패키징까지 협력이 넓어지는지입니다.

  1. 2025년 인적분할
  2. 삼성에피스홀딩스
  3. 삼성바이오에피스 100%
  4. 바이오시밀러·신규투자
  5. 순자산가치−지주사 할인
삼성에피스홀딩스 지배구조

삼성에피스홀딩스는 CDMO 회사가 아니다: 분할 뒤 지배구조 읽기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25년 11월 KOSPI에 재상장된 지주회사입니다. CDMO 사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남았고, 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100%를 승계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왜 HBM만 보면 절반만 보게 될까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사업 구조

SK하이닉스는 왜 HBM만 보면 절반만 보게 될까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전략은 HBM에서 서버 D램, 기업용 SSD와 고객 맞춤형 메모리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SK스퀘어는 왜 반도체주가 아니라 투자회사로 읽어야 할까
SK스퀘어 투자회사 구조

SK스퀘어는 왜 반도체주가 아니라 투자회사로 읽어야 할까

SK스퀘어의 가치에서 SK하이닉스 지분은 크지만, 회사가 돈을 만드는 방식은 제조가 아니라 투자·회수·주주환원입니다.

DB하이텍의 8인치 파운드리는 왜 전력반도체에서 다시 중요해질까
DB하이텍 전력반도체 파운드리

DB하이텍의 8인치 파운드리는 왜 전력반도체에서 다시 중요해질까

DB하이텍은 8인치 특화 파운드리를 기반으로 고전압 공정과 SiC·GaN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반도체는 왜 AI보다 저전력 메모리의 쓰임을 먼저 봐야 할까
제주반도체 저전력 메모리

제주반도체는 왜 AI보다 저전력 메모리의 쓰임을 먼저 봐야 할까

제주반도체는 공장 없이 저전력 메모리를 설계하는 팹리스로, 제품 인증과 장기 공급이 사업의 핵심입니다.

미래반도체는 왜 반도체 제조사가 아니라 유통사로 봐야 할까
미래반도체 유통 사업

미래반도체는 왜 반도체 제조사가 아니라 유통사로 봐야 할까

미래반도체는 삼성전자 반도체 제품의 유통과 고객 지원을 맡으며, 재고와 매출채권 관리가 손익만큼 중요합니다.

파두의 데이터센터 SSD 사업은 어떤 순서로 회복을 증명해야 할까
파두 SSD 컨트롤러

파두의 데이터센터 SSD 사업은 어떤 순서로 회복을 증명해야 할까

파두는 데이터센터 SSD 컨트롤러와 저장장치 플랫폼을 설계하며, 고객 인증 뒤 반복 출하가 회복의 핵심입니다.

퀄리타스반도체의 인터페이스 IP는 왜 칩보다 먼저 설계에 들어갈까
퀄리타스반도체 IP 사업

퀄리타스반도체의 인터페이스 IP는 왜 칩보다 먼저 설계에 들어갈까

퀄리타스반도체는 칩 사이의 고속 데이터 이동을 구현하는 인터페이스 IP를 개발합니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팹리스와 파운드리 사이에서 어떻게 돈을 벌까
에이디테크놀로지 디자인하우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팹리스와 파운드리 사이에서 어떻게 돈을 벌까

에이디테크놀로지는 고객 칩을 삼성 파운드리 공정에 맞게 구현하는 디자인하우스입니다.

서울반도체는 왜 메모리주가 아니라 빛을 만드는 반도체 기업일까
서울반도체 LED 사업

서울반도체는 왜 메모리주가 아니라 빛을 만드는 반도체 기업일까

서울반도체는 조명·디스플레이·자동차에 쓰이는 LED를 개발하는 광반도체 기업입니다.

한미반도체의 HBM 본더는 왜 발주와 매출 사이에 시차가 생길까
한미반도체 HBM 장비

한미반도체의 HBM 본더는 왜 발주와 매출 사이에 시차가 생길까

한미반도체는 HBM 적층에 쓰이는 열압착 본더를 포함한 후공정 장비를 개발합니다.

피에스케이의 PR 스트립 장비는 왜 공정이 반복될수록 중요할까
피에스케이 반도체 장비

피에스케이의 PR 스트립 장비는 왜 공정이 반복될수록 중요할까

피에스케이는 웨이퍼 가공 뒤 남은 감광액을 제거하는 PR 스트립 장비 등을 공급합니다.

HPSP의 고압 어닐링은 왜 독점보다 적용 공정 확대를 봐야 할까
HPSP 고압 어닐링

HPSP의 고압 어닐링은 왜 독점보다 적용 공정 확대를 봐야 할까

HPSP는 고압 수소·중수소 환경에서 반도체 계면 결함을 줄이는 열처리 장비를 개발합니다.

원익IPS는 왜 반도체 증착 투자와 실적의 시차가 클까
원익IPS 반도체 증착장비 사업

원익IPS는 왜 반도체 증착 투자와 실적의 시차가 클까

원익IPS의 핵심은 박막을 만드는 증착·열처리 장비입니다. 고객의 투자 발표가 수주와 설치, 검수를 거쳐 매출이 되기까지의 시차를 중심으로 사업을 살펴봅니다.

유진테크의 LPCVD 장비는 메모리 공정 전환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유진테크 LPCVD 장비 사업

유진테크의 LPCVD 장비는 메모리 공정 전환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유진테크는 반도체 박막 형성 장비에 집중합니다. 메모리 투자 확대라는 큰 이야기보다 장비 인증과 납품, 검수의 순서를 구분해 봅니다.

테스의 PECVD와 건식 세정 장비는 어떻게 매출이 될까
테스 반도체 장비와 공급계약

테스의 PECVD와 건식 세정 장비는 어떻게 매출이 될까

테스는 PECVD와 건식 세정 장비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합니다. 최근 공급계약을 읽을 때 계약 체결과 납품·검수·매출 인식을 나눠 봅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의 ALD 기술은 고객 다변화로 이어지고 있을까
주성엔지니어링 ALD 장비 사업

주성엔지니어링의 ALD 기술은 고객 다변화로 이어지고 있을까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ALD·CVD 장비와 태양광·디스플레이 장비를 개발합니다. 기술 포트폴리오와 실제 매출 구성을 분리해 살펴봅니다.

이오테크닉스의 레이저 장비는 첨단 패키징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레이저 장비

이오테크닉스의 레이저 장비는 첨단 패키징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이오테크닉스는 마킹에서 절단·천공·어닐링까지 레이저 응용 범위를 넓혀 왔습니다. 첨단 패키징 기대가 실제 장비 매출로 전환되는 조건을 살펴봅니다.

넥스틴의 웨이퍼 검사장비는 왜 공정이 어려워질수록 중요할까
넥스틴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

넥스틴의 웨이퍼 검사장비는 왜 공정이 어려워질수록 중요할까

넥스틴은 웨이퍼의 결함을 찾는 광학 검사장비를 개발합니다. 검사 성능과 고객 인증, 장비 출하와 매출을 단계별로 구분합니다.

파크시스템스의 원자현미경은 반도체 계측에서 무엇을 재나
파크시스템스 원자현미경과 반도체 계측

파크시스템스의 원자현미경은 반도체 계측에서 무엇을 재나

파크시스템스는 원자힘현미경을 연구용과 산업용으로 공급합니다. 반도체 미세화가 산업용 AFM 수요로 연결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테크윙은 메모리 테스트 장비에서 HBM 검사로 어떻게 넓어질까
테크윙 테스트 핸들러와 HBM 검사장비

테크윙은 메모리 테스트 장비에서 HBM 검사로 어떻게 넓어질까

테크윙은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를 기반으로 HBM 관련 검사장비를 개발합니다. 개발·고객 평가·양산 주문의 경계를 분명히 살펴봅니다.

두산테스나는 시스템반도체 테스트에서 무엇으로 돈을 벌까
두산테스나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사업

두산테스나는 시스템반도체 테스트에서 무엇으로 돈을 벌까

두산테스나는 시스템반도체 웨이퍼 테스트와 패키지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고객 생산량과 테스트 설비투자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필옵틱스의 유리기판 장비는 상용화의 어느 단계에 있을까
필옵틱스 유리기판 장비 사업

필옵틱스의 유리기판 장비는 상용화의 어느 단계에 있을까

필옵틱스는 레이저 기반 디스플레이 장비 경험을 유리기판 가공장비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기술 시연과 고객 평가, 수주와 매출을 구분합니다.

솔브레인의 반도체 화학소재는 왜 가동률과 공정 난도에 민감할까
솔브레인 반도체 공정소재 사업

솔브레인의 반도체 화학소재는 왜 가동률과 공정 난도에 민감할까

솔브레인은 식각·세정액과 전구체 등 반도체 공정소재를 공급합니다. 설비투자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공정 단계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동진쎄미켐의 포토레지스트는 국산화에서 양산까지 어떻게 이어질까
동진쎄미켐 포토레지스트 사업

동진쎄미켐의 포토레지스트는 국산화에서 양산까지 어떻게 이어질까

동진쎄미켐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를 공급합니다. 포토레지스트 개발과 고객 평가, 양산 공급을 구분하고 발포제 분할 이후 구조를 살펴봅니다.

하나머티리얼즈의 실리콘·SiC 부품은 왜 팹 가동률을 따라갈까
하나머티리얼즈 식각공정 부품 사업

하나머티리얼즈의 실리콘·SiC 부품은 왜 팹 가동률을 따라갈까

하나머티리얼즈는 반도체 식각장비에 들어가는 실리콘과 SiC 부품을 공급합니다. 소모성 부품의 교체 수요가 가동률과 연결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하나마이크론은 후공정 물량을 어떻게 매출로 바꿀까
하나마이크론 사업 구조

하나마이크론은 후공정 물량을 어떻게 매출로 바꿀까

하나마이크론은 반도체 조립과 테스트를 맡는 OSAT 기업입니다. 베트남 생산기지의 물량 확대가 외형뿐 아니라 가동률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원익QnC의 쿼츠 사업은 왜 가동률을 따라 움직일까
원익QnC 사업 구조

원익QnC의 쿼츠 사업은 왜 가동률을 따라 움직일까

원익QnC는 반도체 공정 안에서 쓰이는 쿼츠웨어와 세정 서비스를 공급합니다. 장비 발주보다 고객 공장의 실제 가동과 교체 주기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티씨케이의 SiC 링은 왜 식각 강도가 높아질수록 중요할까
티씨케이 사업 구조

티씨케이의 SiC 링은 왜 식각 강도가 높아질수록 중요할까

티씨케이는 반도체 식각 장비 안에서 웨이퍼 가장자리를 지지하는 CVD-SiC 부품을 만듭니다. 공정 강도와 교체 주기가 반복 수요를 결정합니다.

리노공업은 왜 칩 개발 속도가 빨라질수록 바빠질까
리노공업 사업 구조

리노공업은 왜 칩 개발 속도가 빨라질수록 바빠질까

리노공업은 반도체 검사용 IC 테스트 소켓과 리노핀을 공급합니다. 신제품 개발과 양산 검사가 반복될수록 맞춤형 소모품 수요가 생깁니다.

ISC의 테스트 소켓은 AI 칩 양산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ISC 사업 구조

ISC의 테스트 소켓은 AI 칩 양산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ISC는 실리콘 러버 소켓과 포고핀 계열 접촉 솔루션을 함께 공급합니다. 개발 평가를 넘어 양산·번인 검사로 넓어지는지가 성장의 질을 가릅니다.

SKC의 유리기판은 언제 신사업에서 실적으로 넘어갈까
SKC 반도체 소재 전환

SKC의 유리기판은 언제 신사업에서 실적으로 넘어갈까

SKC는 앱솔릭스를 통해 미국 조지아에서 유리기판 고객 인증과 상용화를 추진합니다. 기술 진척과 연결 손익은 별도로 읽어야 합니다.

삼화콘덴서는 AI 서버와 전기차 수요를 어떻게 나눠 담을까
삼화콘덴서 사업 구조

삼화콘덴서는 AI 서버와 전기차 수요를 어떻게 나눠 담을까

삼화콘덴서는 MLCC와 전력·전장용 필름 콘덴서를 함께 생산합니다. AI 서버와 전기차는 서로 다른 제품군과 수익 경로를 만듭니다.

삼영의 커패시터 필름 증설은 무엇이 확인돼야 성장이 될까
삼영 사업 구조

삼영의 커패시터 필름 증설은 무엇이 확인돼야 성장이 될까

삼영은 필름 콘덴서의 핵심 소재인 커패시터용 폴리프로필렌 필름을 생산합니다. 증설 발표보다 양산 안정화와 고부가 제품 믹스가 중요합니다.

심텍은 메모리 기판과 고사양 패키지기판을 어떻게 키울까
심텍 사업 구조

심텍은 메모리 기판과 고사양 패키지기판을 어떻게 키울까

심텍은 메모리 모듈 PCB와 반도체 패키지기판을 생산합니다. 서버 메모리와 고성능 칩 수요가 제품 믹스와 가동률을 바꾸는 구조입니다.

SFA반도체의 후공정 증설은 흑자 전환으로 이어질까
SFA반도체 사업 구조

SFA반도체의 후공정 증설은 흑자 전환으로 이어질까

SFA반도체는 반도체 패키징을 임가공하고 필리핀 생산법인을 운영합니다. 신규 설비가 가동률과 원가 개선으로 연결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삼성전기는 AI 서버 부품 성장을 어떻게 분산해 담을까
삼성전기 AI 부품 구조

삼성전기는 AI 서버 부품 성장을 어떻게 분산해 담을까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FC-BGA와 고용량 MLCC를 함께 공급합니다. 기판뿐 아니라 컴포넌트·카메라까지 가진 포트폴리오를 나눠 읽어야 합니다.

대덕전자의 FC-BGA 회복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
대덕전자 사업 구조

대덕전자의 FC-BGA 회복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

대덕전자는 메모리 패키지기판, FC-BGA와 고다층 PCB를 생산합니다. 데이터센터와 전장 수요가 가동률과 제품 믹스를 바꾸는 흐름을 봅니다.

LG이노텍의 FC-BGA 성장은 광학 중심 구조를 얼마나 바꿀까
LG이노텍 사업 전환

LG이노텍의 FC-BGA 성장은 광학 중심 구조를 얼마나 바꿀까

LG이노텍은 모바일 카메라 모듈이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FC-BGA 등 반도체 기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성장축과 현재 이익축을 분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