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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블록체인
블록체인 구조, 토큰의 쓰임, 스테이킹과 파생상품의 위험을 가격 전망과 분리해 읽습니다.
10 articles
가상자산 섹션 글
바이낸스 퓨처 ‘숏 15배 필승 법칙’을 다시 검증하다
15배 숏은 적은 증거금으로 큰 하락 노출을 만들지만, 작은 반등에도 유지증거금 아래로 밀려 강제청산될 수 있습니다.
아비트럼(Arbitrum) 소개: 코인보다 확장 플랫폼이 먼저다
Arbitrum One, Nova, Orbit과 Stylus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합니다. ARB 거버넌스 토큰과 거래 수수료로 쓰는 ETH도 구분해야 합니다.
아비트럼 vs 수이 vs 솔라나 비교 분석
Ethereum L2인 Arbitrum과 객체 기반 Sui, 계정 기반 Solana는 정산과 병렬처리 방식이 달라 TPS 한 줄로 순위를 매기기 어렵습니다.
솔라나보다 빠르고 저렴한 체인은 있는가
TPS와 가스비 주장은 측정한 거래, 네트워크 부하, 최종성, 실패 거래와 L1 데이터 비용을 맞춰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BNB와 BNB 체인 분석: 거래소 토큰을 넘어선 구조
BNB Smart Chain, opBNB와 Greenfield는 역할이 다르고 BNB는 가스·스테이킹·거버넌스를 연결합니다.
바나(VANA) 소개: 내 데이터의 통제권을 되찾는 방식
Vana는 사용자가 Personal Server에 데이터를 두고, 서명한 권한으로 앱 접근을 허용하고 철회하는 데이터 이동 프로토콜로 재정비됐습니다.
바나(VANA) 스테이킹 개요: 보상보다 먼저 볼 구조
VANA를 예치하면 수량이 매일 표시상 늘어나는 대신 풀의 고정 포지션을 받고, 보상이 쌓일수록 환매 가능한 VANA가 늘어납니다.
바나(VANA) DataDAO의 역할
DataDAO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모으고 기여를 검증해 TEE 안에서 허가된 질의와 계산을 제공하는 Vana의 응용 모델입니다.
바나(VANA) Cycle 3 업데이트와 지금 달라진 점
과거 Reward Cycle은 DLP의 스테이크와 성과를 배분하는 단계였지만, 현재 Vana의 공식 구조는 데이터 이동·권한과 실제 접근에 중심을 둡니다.
바이낸스 퓨처: 무기한 계약·마크가격·펀딩·청산
선물 화면의 손익은 계약 종류, 증거금 자산, 마크가격, 유지증거금과 펀딩비가 함께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