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보인다는 사실과 정부가 잘 고칠 수 있다는 판단은 별개입니다.
핵심무개입 피해, 정책 편익, 집행비용, 부작용을 같은 단위로 비교합니다.
공장 매연 10억원을 줄이는 두 정책. 가상의 매연 피해가 연 10억원입니다. 배출세가 피해를 7억원 줄이고 행정비 1억원, 생산축소 부작용 2억원이면 순편익은 4억원입니다.
직접 규제가 9억원을 줄이지만 행정비 3억원, 잘못된 설비 강제비용 5억원이면 순편익은 1억원입니다. 무개입보다 둘 다 낫지만 세금안이 더 나은 가정입니다.
반례는 피해가 되돌릴 수 없고 안전 임계값이 있는 독성물질입니다. 평균 비용만으로 느슨한 세금을 고르면 안 됩니다. 피해·집행 자료가 없거나 규제기관이 이해관계자에게 포획됐다면 정밀 숫자 결론을 멈춥니다.
개입 여부는 시장 대 정부의 신념이 아니라 실패 두 종류 중 더 작은 총비용을 찾는 선택입니다.
- 외부효과
- 정보 격차
- 정부 개입
- 규제 비용
- 포획 위험
확인 질문
- 무개입 피해를 적었는가?
- 정책 편익에서 집행·부작용을 뺐는가?
- 안전 임계값 반례가 있는가?
- 포획·정보부족이면 확신을 낮췄는가?
확인일: 2026-07-30. 제도와 시장 규칙은 최신 공식 자료를 확인해야 하며 특정 투자 행동을 권하지 않습니다. Bookclip Econ의 글과 이미지는 무단 복제, 전재, 재배포, 자동 수집, 2차 가공 후 배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