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종목에 10%씩 투자했지만 반도체 제조 4개, 장비 3개, 소재 3개라면 반도체 수요라는 공통요인 노출은 100%입니다. 업황 충격으로 모두 25% 하락하면 포트폴리오도 25% 줄어 종목 수 10개의 보호가 없습니다.
핵심반대로 국내주식 40%, 해외채권 30%, 현금 20%, 금 10%처럼 수익 원인이 다른 자산은 이름이 네 개뿐이어도 공통 충격이 작을 수 있습니다. 다만 위기 때 상관관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매출과 통화를 따라 숨은 겹침을 찾습니다. 서로 다른 업종 세 회사가 모두 중국 매출 60%이고 달러 부채가 크다면 지역·통화 위험이 겹칩니다. 주가 상관계수만 과거 자료로 계산하면 사업구조 변화 뒤의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반례는 같은 업종 안에서도 고객과 원가가 반대로 움직이는 회사입니다. 정유사와 항공사는 유가 충격의 방향이 달라 이름보다 경제 노출을 봐야 합니다.
한 요인 40%를 넘으면 재구성합니다. 사례의 산출물은 반도체 공통노출 100%입니다. 결정은 종목 두 개를 더 사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비중을 40% 아래로 낮추고 다른 현금흐름 원인을 넣는 것입니다.
각 회사의 매출 지역·원가·부채 통화를 설명할 수 없으면 분산 완료 판정을 중단합니다. 종목 수는 계산하기 쉽지만 손실을 함께 만드는 요인이 진짜 분산 단위입니다.
- 종목 수
- 공통 위험요인
- 상관관계
- 실질 분산
확인 질문
- 산업·지역·통화별 공통노출을 합산했는가?
- 위기 때 상관관계 상승을 가정했는가?
- 한 요인이 40%를 넘으면 비중을 낮췄는가?
검증 기준일: 2026-07-30. 거래 규칙과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 거래소·금융감독기관·상품 설명서의 최신 내용을 확인합니다. 이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Bookclip Econ의 글과 이미지는 무단 복제, 전재, 재배포, 자동 수집, 2차 가공 후 배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