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매출은 매출이지만 아직 현금은 아닙니다.
핵심평균 매출채권을 외상매출로 나눠 회수일수를 구하고 연령표와 대손충당금을 연결합니다.
돈 받는 데 44일에서 73일이 걸리기 시작했다. 가상의 부품사가 지난해 평균 매출채권 120억원, 연매출 1천억원이었다면 단순 회수일수는 약 44일입니다.
올해 평균채권 200억원, 매출 1천억원이면 73일입니다. 매출은 그대로인데 회수가 약 한 달 늦어졌습니다. 90일 초과 채권이 20억원에서 55억원, 충당금이 5억원에서 8억원으로만 늘었다면 손실 대비도 충분한지 살펴야 합니다.
판단표에는 매출 성장률, 채권 성장률, 회수일수, 90일 초과액, 충당률을 둡니다. 고객 한 곳의 결제 지연인지 여러 고객의 문제인지도 다릅니다.
반례는 연말에 큰 공공계약을 납품했고 계약상 지급일이 60일 뒤인 경우입니다. 다음 분기 현금 회수가 확인되면 일시적입니다. 특수관계자 매출이 늘거나 회사가 연령표를 충분히 공개하지 않으면 매출 품질 판단을 중단하고 보수적으로 봅니다.
매출채권에서 내릴 결론은 외상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약속한 날짜에 현금으로 바뀌고 손실 대비가 따라오는가입니다.
- 외상 매출
- 매출채권
- 회수 지연
- 현금 부족
- 대손 위험
확인 질문
- 채권 회수일수를 계산했는가?
- 90일 초과 채권과 충당률을 봤는가?
- 대형 계약의 지급조건을 확인했는가?
- 특수관계자 또는 불충분한 공시면 보수적으로 봤는가?
확인일: 2026-07-30. 교육 목적의 일반 설명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회계 처리와 공시는 해당 기업의 최신 보고서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Bookclip Econ의 글과 이미지는 무단 복제, 전재, 재배포, 자동 수집, 2차 가공 후 배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