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과 설비투자는 비용이 실제 발생한 사업장과 자산의 사용 위치가 중요합니다. 여러 사업장을 둔 기업이라면 한 법인 안에서도 지역별 공제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개정안은 수도권 1.0을 기준으로 지역에 따라 1.1·1.3·1.5배 계수를 적용해 지방의 연구와 투자를 더 우대하려 합니다.

지방 R&D와 투자 우대의 현행 기준. 현행 R&D와 통합투자세액공제에는 이번 안과 같은 지역별 우대계수 체계가 없습니다.

이 개념을 판단할 때는 현재 공포된 법령을 먼저 적용하고, 2026년 정부안은 앞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있는 정책안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지방 R&D와 투자 우대 개정안의 변화. 2027년 비용·투자부터 사업장 지역에 따라 공제액에 1.0~1.5배 계수를 적용하고 R&D 공제율은 최대 50% 범위로 제안했습니다.

연구인력·연구시설 또는 적격 사업용 자산을 여러 지역에 두는 중소·중견기업이 주로 영향을 받습니다.

지방 R&D와 투자 우대 적용시기.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연구개발비와 투자분부터 적용하는 안입니다.

2026 세제개편안 지방 R&D·투자 세액공제: 지역계수 읽는 법의 발표연도는 2026년이지만 실제 거래·지급·과세기간의 기준일은 적용시기 문구에 따라 따로 판단합니다.

지방 R&D와 투자 우대에서 남는 확인사항. 세부 지역등급과 자산·비용의 사업장 귀속, 공제 중복과 최저한세는 시행령과 구분경리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회 심의에서 수치나 대상이 바뀌거나 시행령에 세부요건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고 전에는 공포 법률과 최신 국세청 안내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확인한 1차 자료

읽으며 살펴볼 것

  • 지방 R&D와 투자 우대이 정부안인지 공포 법률인지 구분했는가
  • 발표연도 2026년과 실제 적용연도를 나누어 확인했는가
  • 연구인력·연구시설 또는 적격 사업용 자산을 여러 지역에 두는 중소·중견기업이 주로 영향을 받습니다
  • 세부 지역등급과 자산·비용의 사업장 귀속, 공제 중복과 최저한세는 시행령과 구분경리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일: 2026-08-08.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상세본의 현행·개정안·적용시기를 대조했습니다. 현재 법적 상태는 정부안이며 국회 심의, 법률 공포와 시행령 확정 뒤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개별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경제북클립의 글과 이미지는 무단 복제, 전재, 재배포, 자동 수집, 2차 가공 후 배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