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가 약해져도 모든 제품 가격이 같은 비율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핵심제품가격에서 외화 수입원가 비중과 헤지·마진 흡수분을 계산합니다.
환율 +10%, 수입원가 비중 30%. 가상의 가전 가격 100만원 중 달러 수입원가가 30만원이고 환율이 10% 오르면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원가 충격은 3만원, 판매가의 3%입니다.
회사가 그 절반을 마진으로 흡수하면 소비자가격 인상 후보는 1.5%입니다. 6개월 환헤지가 있으면 충격은 계약 만료 뒤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례는 원유처럼 국제가격도 동시에 20% 내려 환율 상승을 상쇄한 경우입니다. 해외생산·달러매출이 있는 회사도 순노출이 다릅니다. 계약통화와 원가비중을 모르면 전가율 계산을 중단합니다.
결론은 환율 방향이 아니라 순외화원가×환율변화×전가비율과 그 시차입니다.
- 원화 약세
- 수입 단가
- 생산 원가
- 소비자 물가
확인 질문
- 수입원가 비중을 구했는가?
- 헤지와 계약시차를 확인했는가?
- 국제가격 변화도 반영했는가?
- 순노출을 모르면 계산을 보류했는가?
확인일: 2026-07-30. 제도와 시장 규칙은 최신 공식 자료를 확인해야 하며 특정 투자 행동을 권하지 않습니다. Bookclip Econ의 글과 이미지는 무단 복제, 전재, 재배포, 자동 수집, 2차 가공 후 배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