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시장가격이 10,300원이고 주당 순자산가치 NAV가 10,000원이면 괴리율은 (10,300-10,000)÷10,000=3%입니다. 1천만 원어치를 사면 자산가치 기준 약 30만 원의 프리미엄을 지불합니다.
핵심장중 추정 순자산가치 iNAV가 10,050원이라면 장중 괴리는 약 2.49%입니다. NAV는 전일 기준일 수 있어 거래시간에는 iNAV와 호가를 함께 봅니다.
해외시장이 닫히면 기준값도 낡습니다. 한국 낮 시간에 미국 기초자산 시장이 닫혀 있으면 iNAV가 최신 정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환율과 선물이 먼저 움직여 3% 프리미엄처럼 보여도 실제 개장 뒤 자산가치가 따라오는 반례가 있습니다.
반대로 거래량이 적고 유동성공급자 호가가 사라진 급락장에서는 실제 괴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화면의 괴리율 숫자만 믿지 않고 기초시장 개장 여부를 확인합니다.
- 기초자산 가치
- 순자산가치
- 시장 매매가
- 차익거래
- 괴리율
허용 괴리 밖에서는 기다립니다. 사례의 결정은 장중 괴리 2.49%가 평소 0.3% 범위를 크게 넘으므로 시장가 매수를 중단하고 NAV 근처 지정가를 두는 것입니다.
iNAV 갱신 시각이 오래됐거나 매수·매도 호가 차이가 1%를 넘으면 괴리 계산 자체를 중단합니다. ETF의 가격은 자산가치로 돌아가려는 장치가 있지만 그 과정과 시간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확인 질문
- 시장가격과 NAV·iNAV로 괴리율을 계산했는가?
- 기초시장 개장 여부와 환율을 확인했는가?
- 평소 괴리 범위를 넘으면 시장가 주문을 멈췄는가?
검증 기준일: 2026-07-30. 거래 규칙과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 거래소·금융감독기관·상품 설명서의 최신 내용을 확인합니다. 이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Bookclip Econ의 글과 이미지는 무단 복제, 전재, 재배포, 자동 수집, 2차 가공 후 배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